– 체험형 강의 통해 시민 인문학 감수성 배양 –

원광슬롯 머신 다운로드교 HK+동북아시아인문사회연구소 지역인문학센터가 지난달 매주 금요일 전주 안골노인복지관에서 진행한 인문융합 ‘다독다독품앗이2’ 강의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프로그램은 총 4강으로 구성됐으며, △1강: 안골노인복지관 이하나 대리 ‘우리의 기록, 우리의 삶’ △2강: 문화통신사협동조합 송선미 팀장 ‘색다른 추억, 남다른 이야기’ △3강: 문화통신사협동조합 송선미 팀장 ‘보고, 듣고, 만지는 전주’ △4강: 문화통신사협동조합 김지훈 대표 ‘함께한 시간, 그 속에 담긴 기록’이 순차적으로 진행됐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시민들은 “다양한 체험과 함께 인문학 강연을 들을 수 있어 좋았다”며 “함께 이야기하고 만들고 기록하며 우리 지역은 물론 나를 더 깊이 알게 되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HK+지역인문학센터장 김정배 교수는 “체험형 강의를 통해 인문학을 다채롭게 경험함으로써 시민들의 인문학 감수성이 풍부해지는 계기가 되었을 것”이라며 프로그램 의의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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