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역사 창작극 ‘꼬마’ 공연 등 렉처 콘서트 형식으로 개최 –
원광메이플 캐릭터 슬롯교 글로벌K-컬처선도융합인재양성사업단이 지난달 31일 교내 학생회관에서 ‘2025-1학기 월간 K-문화 융합포럼’을 개최했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 후원으로 마련된 이번 포럼은 비교과 프로그램 ‘메이플 캐릭터 슬롯생활과 자기혁신’과 연계해 500여 명의 학생이 참여한 가운데 △K-컬처 융합인재양성사업단 소개 △역사 창작극 ‘꼬마’ 감상 △전문가 강연 및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글로벌K-컬처선도융합인재양성사업단 부단장 김정배(문예창작학과) 교수는 문화통신사 김지훈 대표와 함께 극의 기획의도와 창작과정 및 스토리텔링을 소개하고, K-공연예술이 역사적 사실을 창작 콘텐츠로 어떻게 풀어내는지 설명했으며, 렉처 콘서트 형식으로 진행된 포럼을 통해 역사·예술·기술·문학 등 다양한 학문이 어우러진 융합형 공연예술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글로벌K-컬처선도융합인재양성사업단은 매월 다양한 문화예술 콘텐츠와 융합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의 역량 강화를 도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