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7개국 전문가들이 모여 통합의료연구 분야의 국제협력 방안 모색 –
원광안전 슬롯사이트교는 글로컬 안전 슬롯사이트 선정을 기념하고, 통합의료연구 분야의 국제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제1회 글로컬 통합의료 국제학술심포지엄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지난 17일 교내 숭산기념관에서 열린 국제학술심포지엄은 박성태 총장과 류도곤 전북바이오융합(JABA)안전 슬롯사이트원장 환영사를 시작으로, 영국, 일본, 대만, 싱가포르 등 7개 국가에서 국제 전문가들이 참석해 글로벌 통합의료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
첫 발표는 원광대 김성철 교수가 ‘희귀난치병에 대한 통합의학 기반 기초, 중개, 임상시험 소개’를 주제로, 루게릭병 한약제제 ‘메카신’ 개발 중심의 연구 성과를 소개하며 원광대의 글로벌 희귀난치질환 연구 허브로서의 비전을 제시했다.
이어 영국 런던안전 슬롯사이트교 Paul Yoo 교수는 ‘AI 기반 빅데이터 예측을 통한 전략적 의료 의사결정’ 발표를 통해 AI 기술이 의료 현장에서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고, 특히 보안 분야의 AI 연구가 질병 관리와 연결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정문주(원광대) 교수는 ‘한국형 통합의료서비스 모델 개발’ 발표를 통해 장흥통합의료병원과 원광대병원 사례를 기반으로 한 통합의학적 환자 관리 모델을 소개해 큰 호응을 얻었으며, 임정태(원광대) 교수는 ‘심혈관질환 통합의학 발전’을 발표하고, 글로벌 협력 기반의 환자 등록 연구를 제안해 심혈관질환 관리 분야의 국제 연구자들로부터 주목을 받았다.
마지막으로 Tomonori Hasegawa(일본 Toho University) 교수는 ‘전통과 혁신의 가교’라는 주제로 일본의 전통의학 기반 희귀질환 관리 전략과 통계 자료를 공유하며 학술적 깊이를 더했다.
주제발표에 이어진 토론은 한동운(한양대) 교가 좌장을 맡아 통합의료 국제 협력 방안을 중심으로 활발하게 진행된 가운데 주제발표자 외에 Dr. Paul Yoo(영국), Dr. Pradip Gyanwali(인도), Dr. Asrul Akmal Shafiie(말레이시아), Dr. Jih-Huah Wu(대만), Dr. Kai Hong Phua(싱가포르), Dr. Toshihiko Hasegawa(일본) 등 7개국의 주요 연구자들이 패널로 참석해 의학과 한의학 간 협력 및 발전에 대해 건설적인 논의를 이어갔으며, 참석자들은 이번 논의가 정례화된 국제 심포지엄을 통해 지속적인 협력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했다.
한편, 심포지엄 이후에는 K-통합의료 전문가 연수 워크숍이 진행됐으며, 김성철 교수의 ‘상지부 포착 신경병증에 대한 초음파 실습’ 강의가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
심포지엄을 주관한 김성철 교수는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통합의료 분야의 글로벌 리더십을 확립하고, 지속 가능한 국제 협력 기반을 다지며 미래 의료 혁신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